시작
X의 뒤를 밟고 있다.
어느덧 나의 하루는 X와 같이 시작하고 끝이 난다.
X와 같은 시간을 산지 지금...
딱 5일 8시간 3분이 되었다.
"知彼知己면 百戰百勝"
유치한 이유에서 시작한 그림자 놀이다.
그러나 나이가 들어서 알게 된 거지만
옛 말 치고 틀린 말은 없다.

by 뚜벅 | 2005/11/03 01:57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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