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란 하늘
문득 눈물이 난다.
갑자기 너무 보고 싶다.
전화를 걸까?
구차하다.
칼은 아직도 책상 위에 있다.














...

어느덧 X의 집 앞이다.
갑자기 피가 꺼꾸로 선다.
그 X의 차에서 내리는 X.
순간 뛰어가려다 멈춰셨다.
이성을 찾자! 이성을...
숨을 크게 쉬었다.

by 뚜벅 | 2005/11/01 23:42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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